Humor
2018.03.14 16:45
어느 사장님의 하루 쉬는 이유
조회 수 2073 댓글 0
| 첨부 '1' |
|
|---|
금쪽 같은 딸(5살)이 삐져서 오늘 놀이공원 다녀오겠습니다.
죄송합니다. 화요일에 더더더 많이 줌 ㅋㅋ
-
삿짱 후배 #6 - 오늘은 바람이 좀 세네요
-
삿짱 후배 #5 - 슬슬 잘까
-
삿짱 후배 #4 - 공원 같은덴 오랜만이네.
-
삿짱 후배 #3 - 우와 저녁노을 예쁘다
-
삿짱 후배 #2 - 뭘 그렇게 할아버지처럼..
-
삿짱 후배 #1 - 어깨가 결려~
-
자세만 봐도 알 수 있는 프로그래머의 상황
-
이제 오빠 맛봐서 어쩔래?
-
작년에 주문한 티셔츠가 아직 배송되지 않은 이유
-
Conversation between teacher and students.
-
나이먹고 깨닫는 진리
-
어느 사장님의 하루 쉬는 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