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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lit Test는 A/B test 혹은 A/B split test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기존의 원본과 대안으로 제시된 대안본들을 동시에 운영한 후 각각의 성과를 비교하여 우수한 것을 선정해 내는 테스트 방식입니다. 웹페이지의 헤드라인, 블로그 포스트 제목, 버튼 텍스트, 광고문구, 이메일 제목 등 다양한 CTA(call to action)를 대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 이름과 달리 꼭 A/B 두 가지를 놓고 비교하는 것은 아니고 필요에 따라 대안본의 숫자를 늘릴 수 있습니다.

광고문구에 대한 split test

원본이 될 광고를 하나 복사하여 광고 제목, 설명, 랜딩페이지 중 테스트하려는 항목을 수정합니다. 수정본 광고를 원본과 함께 노출시킨 후 실적을 비교합니다. 구글애드워즈에서 로테이션 설정을 최적화에 두는 것도 일종의 스플릿 테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.

웹페이지 요소에 대한 split test

웹페이지의 경우 구글 애널리틱스의 ‘콘텐츠 실험’을 활용해서 정밀하게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. ‘콘텐츠 실험’은 대안본을 10개까지 생성할 수 있으며 생성된 대안본과 원본을 방문자에게 균등하게 노출시켜 줍니다. 지정된 목표(전환, 이탈률, 세션시간 등)를 어느 버전의 페이지가 가장 잘 수행하는지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지정해둔 신뢰도에 도달할 때까지 테스트가 진행되면 성과가 가장 우수한 페이지를 선정해서 보여줍니다.

split test가 가장 빛을 발하는 것은 trigger words를 발굴할 때입니다. trigger words는 화면 중 CTA(call to action:사용자의 행동을 유발하는 요소)에 사용되는 단어나 문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스플릿테스트를 통해 특정 단어가 클릭률이나 전환률을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면 이 단어를 ‘trigger words’라고 할수 있습니다.

 

split test를 통해 trigger words를 발굴하고 전환률과 수익, 판매 등의 성과를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한 사례들입니다.

http://blog.wishpond.com/post/98235786280/50-a-b-split-test-conversion-optimization-case


[출처] http://www.marketology.co.kr/?p=46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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